마음은 여전히 철없던 시절 그대로인데
어느새 '어른'이라는 타이틀이 생겨버렸다.
'선택'이라는 자유가 생겼지만
'책임'이라는 무게를 얻었고,
'실패'할 확률은 줄었지만,
'도전'할 용기도 줄어버린
'어른'이라는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