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by B Side



마음을 접어야 할 때

그리하지 못하고 자꾸 미련이 남는다.


미련은 혹시라는 연료로 활활 타올라

상상을 만들고 상상은 곧 현실과 만나

새까만 마음이 된다.


참으로 미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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