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 데이비스 737』 목차

by 유지니안

1부. 생존기 : 낯선 땅, 데이비스에서 살아남기

#01. 출국 전, 그 경계에 서서

#02. 미국 땅 밟자마자 첫 타격

#03. 도착하자마자 집이 없다

#04. 면허시험 문턱도 못 가고 쫓겨나다

#05. 신차보다 비싼 중고차

#06. [번외] 호텔 조식부터 자전거 체인까지

#07. 시체비자, 나는 누군가의 그림자였다

#08. 오라는 어린이집이 없다

#09. 영어보다 용기가 먼저

#10. [번외] 주말의 일탈

#11. 환율도 오르고 물가도 오르고

#12. 진정한 주부가 되는 법

#13. 미국에서는 16살도 운전을 한다

#14. 첫 탈출, 타호 (1)

#15. 눈밭에서 딸이 웃었다, 나도 울었다 (2)

#16. 텅 빈 집에 도착한 작은 기적

#17. 남의 집엔 세탁기가 있다 (1)

#18. 세탁기 노이로제 (2)

#19. 세탁기 때문에 이사를? (3)

#20. [번외] 출국 이틀 전, 전세계약 파투 (1)

#21. [번외] 가계약 500만 나 몰래 패소 (2)

#22. 출발선 위의 컵라면 (1)

#23. 빵 바구니를 받지 못한 테라스 (2)

#24. 레고랜드에서 배운 관계의 법칙 (3)

#25. [번외] 바람이 불어도 우리는 함께

#26. 가난이 우리를 시험할 때

#27. 그날 밤, 나 혼자 집을 나섰다


2부. 적응기 : 이방인에서 이웃으로, 뿌리내리기

#28. DPNS라는 세계를 처음 만난, 봄

#29. 그 여름, DPNS 앞에서

#30. DPNS에서 시작하는 첫 가을

#31. '엄마 교사'의 첫 출근일기

#32. [번외] 미국 의료시스템과의 첫만남

#33. 페이지와의 우정, 그리고 균열의 시작

#34. 엄마도 아무 말 안 했잖아

#35. 피하고 싶었지만, 마주해야만 했던

#36. [번외] UCD의 봄 축제, 피크닉 데이

#37. 걱정 마요, 아이는 알아서 자라요

#38. 나도 이제, 미안하지 않기로 했다

#39. [번외] 데이비스의 여름 조각들

#40. 극I 엄마와 극E 딸이 미국에서 살아남는 법

#41. 축제를 만드는 사람들

#42. 할로윈, 신데렐라는 검은 머리였다

#43. 드디어 찾아온 2시간의 자유

#44. 데이비스에서의 첫 캠핑 (1)

#45. 절대 캠핑은 가지 않겠노라 (2)

#46. 유학생 아내의 추수감사절

#47. 펌킨 패치에 대해 아시나요

#48. [번외] 바리깡 들고 월세 아껴봤습니다

#49. 남편들은 대체 왜 그러는 건가요 (1)

#50. 아들이면 혼내기라도 하지 (2)

#51. 늦여름 밤의 도원결의 (3)

#52. 엄마는 있는데, 나는 어디에 (1)

#53. 엄마는 있는데, 나는 어디에 (2)

#54. 엄마는 있는데, 나는 어디에 (3)

#55. [번외] 정전이 일상인 캘리포니아

#56. [번외] 수돗물 때문에 손이 다 갈라진다고?


3부. 정착기 : 시련 속에서 단단해지다

#57. 여행은 예산 리스크, 남편은 목 디스크

#58. 대신, 집을 구경하기로 했다

#59. 뜻밖의 겨울

#60. 375도 오븐에서 데이비스 겨울을 구웠다

#61. 동지날 팥죽과 도어 딩 (1)

#62. 도어 딩보다 무서운 미국 보험사 (2)

#63. 미국 소도시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법

#64. [번외] 크리스마스의 여러 조각들

#65. Make a lemonade

#66. 만4세 엘리의 첫사랑과 이별

#67. 새크라멘토 과학관 MOSAC, 70달러의 가치

#68. DPNS에 한국을 알리다

#69. DPNS 선생님과 상담일지

#70. 축하와 작별이 교차하는 5월

#71. [번외] 베르가못 그리고 등나무

#72. 애증의 미국 아파트

#73. 잔인한 계절 그리고 코로나로 쓰러진 가족

#74. 데이비스의 Jack the Ripper

#75. Stuck in a Ditch (1)

#76. 도랑 끝에 낙이 온다 (2)

#77. 도랑에서 빠져나올 때 마다 강해진다 (3)

#78. 블루베리 머핀에 담긴 미국의 정신

#79. 아이와의 긴 여름을 준비하는 법

#80. 타이어 펑크와 죽음의 0.2마일 드라이브

#81. [번외] 그 여름, 우리의 오아시스 (1)

#82. [번외] 그 여름, 우리의 오아시스 (2)

#83. 500일의 Bar 시험 뒷바라지

#84. Bar 시험 발표를 기다리며

#85. [외전] 별똥별과 우리의 소원


4부. 작별기 : 안녕, 데이비스

#86. 롤 체인지-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87. 이제 숨 좀 쉬자, 남편아

#88. 플레이도우에 이별을 섞다

#89. 마음 조각들을 데이비스에 남긴채

#90. 꿈에서 깨어날 시간

#91. 데이비스에서의 마지막 밤

#92. 737일의 마지막 페이지

#93. [외전] 나의 그로서리 프렌드, 미요

#94 [외전] 히치콕의 바다, 보데가 베이

#95. [외전] 차를 팔땐 Carmax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