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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셰프맘v수빈
책과 글쓰기로 인생을 요리하는 아픈아이, 연년생, 다둥이 엄마작가 북셰프맘 입니다. 저서 <너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 , <우리아이 일기예보 오늘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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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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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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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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