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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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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옷
깊은 마음의 우물을 갖고, 그곳에서 맑은 글을 길어올리고픈 사람. 조용하고 진중한 동시에 유쾌한 어른이고 싶은 건, 언제까지나 열렬할 생애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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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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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원
현상을 분석하고 패턴화하여 나만의 방식을 유형화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누군가가 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보다는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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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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