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8
명
닫기
팔로잉
128
명
이수 E Soo
캐나다에서 매일 햇살을 마주합니다.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을 좋아하고, 그 자연에 매일 감동합니다. 감성과 감각을 작업물에 가득 채우며 세상과 소통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팔로우
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팔로우
너는 나의 봄이다
너는 나의 봄이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헌철
러시아에서 12년을 살면서 광활한 러시아의 자연과 사람들의 삶을 보고 생각하고 느끼고 경험했다. 러시아를 깊이 알아가고 싶은 분들에게 흥미로운 글이 될 것이다.
팔로우
송대근
바다 위 선박기관사와 병원 속 간호사가 만나, '탈진의 노동'을 넘어 우리만의 섬을 짓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군 단단한 인생의 기록, 그 항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팔로우
책마음 변은혜 작가
매일 새벽 읽고, 쓰고, 토론하고, 책을 만들며 사는 삶 속에서, 조용히 발견한 이야기들을 브런치에 담습니다. 책 한 권이 작은 위로가 되고,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팔로우
이야기캐는광부
일상에서 보석같은 이야기를 건져올리는 이야기캐는광부. 홍보맨의 일과 삶 이야기. 정치언론학 박사.
팔로우
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팔로우
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의 브런치입니다. 40년 이상을 건설 업계에 종사하며 그 중 23년은 해외 현장 근무를 하였습니다.
팔로우
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스캇 리
없음
팔로우
저먼해
독일에서 20년째 살고 있습니다. <산책과 문장>, <매일의 취향> 공저 책을 출간했습니다. 매일 읽고 매일 씁니다.
팔로우
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Yoontopia 윤또피아
영국 런던 거주 클래식 피아니스트 Yoontopia(윤또피아)의 작은 세계 속에서 겸허하고 공감하는 마음으로 예술과 사람 그리고 삶에 대한 사색을 담아냅니다
팔로우
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팔로우
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팔로우
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