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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읽고 쓰는 것으로 연결된 수업을 합니다. 사유로 숨쉬는 감성형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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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벨기에에 거주중인 의료윤리 전공자입니다. 타인의 삶을 관찰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특히 안락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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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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