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硝子戸の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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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분노
잊혀져가거나 피상화되어가는 '오래된 영화들'에 대한 사적이고 주관적인 에세이 모음입니다. 가끔 최근 영화들도 얘기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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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플레
한겨레신문 기자,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원고 문의는 purp1ema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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