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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고향에 돌아갈 날을 꿈꾸며 미국에 살고 있는 무명작가입니다. 시와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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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작쿄
필름과 디지털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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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꾼의 목장
소소한 일상부터 뜨거운 이슈까지. 삶과 세상의 유리알 같은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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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몽
출퇴근하는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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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감
주의력결핍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글을 씁니다. 내 글이 나와 비슷한 이들에게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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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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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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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수창
사진작가.출간작가/사진강의 및 사진디자인,미학 강의/광고기획사 운영/가톨릭대 디지털사진 강의/기업체 광고 다수/인천시,서울시 기관 사진강의/농협사진강의/삼성전자/SK 사진강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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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우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위로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작가이고 싶다! 힘이 하나도 없는 사람에게 힘을 빼도 된다고 말하는 수양버들 같은 작가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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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현
호기심 가득한 경험 수집가 임종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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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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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코
제주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하루의 감정을 정리하면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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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진심인 망고의 주관적인 리뷰
영화에 진심인 대학생의 일러스트와 영화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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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민혜
딸쌍둥이 엄마. 내내 우울하고,가끔 행복하거나 즐거우며,곧잘 슬픈 일상. 좋은 엄마, 좋은 사람이되기 위한 끝없는 고민. 엄마를 넘어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모든 감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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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그곳
늦깍이로 이탈리아 요리 유학을 끝마치고 이탈리아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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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어블릭
텁텁할 것 같은 독일생활, 의외로 달달하고 훈훈한 독일 일상을 전달하려고 하는 워킹맘입니다. 좋은 생각으로 작은 실천으로 세상이 좋게 변할거라 믿는 꿈꾸는 이모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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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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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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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파파
건강하고 유쾌한 '아빠 육아'를 지향하는 라떼파파입니다. 변덕스런 변화구보다 정직한 직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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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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