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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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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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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삶에 대해 다른 꿈을 꾸며 일상을 쓰고 또 씁니다 꽃 필 자리에 봄을 기다리며 마음을 피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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