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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초록
햇살이 드리워진 날이면 시간은 책장 사이에 넣고 공간은 리듬에 맡기고 초록 식물들과 함께 광합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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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쁘삐
마주하는 삶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식물을 기르고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차를 좋아합니다. 일과 조직 문화는 썩 즐기지 못하지만 정년 퇴직, 저 그거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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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한 은둔
작은 강아지, 아슬아슬한 식물들과 함께 안락한 은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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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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