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얘기엔 신랄하고
자기의 일엔
변명과 자기 합리화가
주저리주저리 이어지는…
인간의 본성?
비겁한 성정?
…………………
나도 그러고 있을까?
그렇겠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