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주는…

by 김종열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사람을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어릴 땐

전혀 공감할 수 없었던 말인데,

지금은

심하게 공감하는 말이 되었다.


시간이 주는

또는 경험이 주는

공감능력인건가?


박수근-골목길.jpg 박수근-골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