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사람을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 것이다‘
어릴 땐
전혀 공감할 수 없었던 말인데,
지금은
심하게 공감하는 말이 되었다.
시간이 주는
또는 경험이 주는
공감능력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