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전자책을 읽을까?
아니면
계속 종이책을 읽을까?
전자책의 간편함, 편안함?
종이책의 익숙함, 다정함?
결국은 전자책일 테지
언제부터일지가 문제일 뿐
스마트한 세상에서
스마트를 이기긴 힘들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