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하면 잘 살아왔지! 그런 거지’
어느 순간, 문득 드는 생각
그 이만하면은 뭘까?
풍족해서? 부족함이 없어서?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서?
조용하고, 평범하고, 굴곡이 없어서?
즐거워서, 행복해서?
……………
그 이만하면은 기준은?
어쩌면
아니, 어쩌면 확실히
‘이만하면’의 기준이 낮아서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