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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어리
구구절절 써내려갔던 저의 말들을 ‘구미의 다이어리’라는 공간으로 확장하여 ‘구미어리’라고 정의하고 기록합니다. 많은 색채들이 쌓이되 마냥 어지럽지만은 않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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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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