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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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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콜드
16년 넘게 두 할머니와 살았습니다. 요즘 이별이 진행 중입니다. 그들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웰에이징에 관한 이야기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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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다
떠난 줄 알았던 새가 우듬지에 둥지 틀고 아직 거기 있어서 놀라며 안녕을 비는 마음, 그런 마음으로 내 지난 시간들을 쳐다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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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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