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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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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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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정
201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이듬해 부천신인문학상과 김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3년 경기문화재단 문학분야 창작지원 및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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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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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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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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