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빈 예설 여권사진 찍기 성공
우리 딸들 많이 컸구나
19년 차 경찰관이자 위기협상가, 글쓰는 사람입니다.두 딸의 엄마로서 일상과 현장을 기록합니다.삶의 발자취를 글로 나누며 누군가의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