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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약사
아홉 살부터 1%의 남자로 살아온 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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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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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빵
맛있고 생각나는 멜론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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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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