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도나 뚝”…아침 출근길 비상

by dailynote
todays-weather-001-1024x576.jpg 날씨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충남, 전라 지역은 하루 만에 기온이 10도 이상 하락했습니다.


수도권·충남·전라, 기온 10도 이상 급락




금요일인 12일은 북쪽에서 강력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기상청은 일부 수도권, 충남, 전라 지역의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급락했다고 전했습니다.


그 외 지역도 5도에서 최대 10도 가까이 기온이 낮아지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체감온도는 더 낮아… 강추위 체감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4도, 낮 최고기온은 4도에서 11도로 예상됐습니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질 전망입니다.


외출 시 보온을 철저히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강원·경상권 흐림… 눈·비 가능성



전국적으로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도와 경상권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지역에는 눈이나 비가 내릴 가능성도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급격히 변하는 날씨에 대비해 외출 전 기상 정보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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