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앵두
한국에서 일개미, 미국에서 2년차 주부. 잘 살아가고 싶은 마음을 적어본다.
팔로우
강민지
책과 산책을 즐깁니다. 상상과 일상 사이에서 삽니다.
팔로우
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팔로우
강팀장
목조건축학교 졸업과 캐나다 ‘수퍼-E’ 연수까지 마치고 수십 년째 카펜터의 삶을 살고 있었으나 부실시공으로 인한 많은 주택하자 보고 이점을 개선하고자 “목조주택 셀프감리"를 집필중
팔로우
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팔로우
송치욱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지 못하는 것만큼 부끄러운 일은 없다.
팔로우
모어 모지민
도서 털 난 물고기 모어 , 영화 모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