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팔로우
토마토
4년차 고양이 집사입니다. 저도, 읽는 분들도 행복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선희
-문예창작학과 졸업 -2023년 주충노 빵집 출간
팔로우
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팔로우
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팔로우
오영
일상에서 사색을 즐기는 오영입니다. 짧은 휴식같은 글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유또시
사회화 된 I이자 충동적으로 계획하는 P - 일하고 운동하고 고양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무척이나 사랑합니다.
팔로우
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팔로우
최미야
다시 만난 세계.
팔로우
달콤말이
나의 40대는 지금까지와 달랐으면 합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일도 하면서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아아
오늘도 부지런히 살고 있는 어른이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어른아이
나를 알아가는 여정 중인 아직 아이이고 싶은 어른입니다. 긴 여정 중 '나'에 대해 알게 된 건 나라는 사람은 글쓰기에서 즐거움과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라는 것.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