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라피
Life is, Peace & Piece 일상의 평화로운 조각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소박하게 살고 싶지만, 문득문득 올라오는 욕망을 다스리고자 명상과 식물을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신엄지
빵과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하여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팔로우
그게 좋아
탈서울과 세계여행을 꿈꾸는 서른 살 사회초년생. 사회에 자리잡지 못한 채 현타와 번아웃을 겪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팔로우
오명석
하나 둘 잊혀져 가는 일상 속 생각들을 끄적입니다
팔로우
정영서
글로 그리고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하뮤하뮤
음악 만들고 연주하는 고닭입니다. 사람들의 삶에 맛과 향을 돋워주는 향신료 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후추나 고추, 바닐라, 사프란, 생강, 계피, 거기 섰거라(?)
팔로우
아름자까
마음공부 생활구도자
팔로우
포텐셜
늘 겸손하고 늘 배우기
팔로우
최정임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글을 읽고 씁니다. 글로 함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혜진 리디첼로
혜진 리디첼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지나
라디오 DJ였던 비영리법인 교육기획자. 제 인생,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요?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삼분카레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또 힘을 받는 삶을 살면서 따뜻한 이야기들을 엮어내려 합니다.
팔로우
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팔로우
garden
변방의 공노비. <상극의희극>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