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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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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발표지원 선정작가.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졸업. 시집으로 <질문은 나를 위반한다> <인간 사슬> 그외 앤솔로지 다수 발간. 시와세계작품상 수상. 시와 리뷰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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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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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이영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스마트 폰이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 필수품이 되었다. 대화,회의,장보기,대중교통이용,은행업무 등 거의 모든 생활수단이 스마트폰 안에서 이루어진다. 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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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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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기
손태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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