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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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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준
철학과 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읽을 것이냐, 어떻게 쓸 것이냐하는 문제의식입니다. 그 대상은 삶과 세계로서의 텍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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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티너리
중남미와 관련된 이런저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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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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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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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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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미
많은 것들을 만들고, 키워내고, 요리하며 집을 온기로 채우는 프로 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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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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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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