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80%를 정부가 대신 내줍니다. 모르면 손해봐요.
안녕하세요. 당신이 부자가 되는 곳, 월급쟁이부자들입니다.
이 글은 국내 최대 경제 재테크 커뮤니티 월부닷컴의 전문가칼럼입니다.
전세금이 두려운 요즘,
누군가는 이 제도를 알고 누군가는 모르고...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꼭 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들고 왔습니다.
정부가 전세금의 80%를 대신 지원해주는 복지 정책,
바로 '비아파트 전세임대' 제도!
중산층인 평범한 직장인도 신청할 수 있어요.
아파트가 아니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어요.
전세 사기, 깡통 전세가 요즘은 난리죠.
이 문제의 핵심은 대부분 아파트가 아닌
"비아파트"(빌라, 오피스텔, 연립, 단독주택, 원룸 등...)에서 발생합니다 .
세입자들이 등을 돌리고 시장이 혼란스러워지자
정부가 확실한 혜택을 주자! 한 것이죠.
소득도, 자산도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복지 혜택을요.
이용 방법은 간단한데요,
1. 내가 살 비아파트 전세집 탐색
2.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신청
3. LH가 나 대신 집주인과 계약
4. 나는 20%만 전세금 부담 후 입주
이렇게 4단계를 거칩니다.
만약 집이 2억짜리 빌라면
1억 6천만원은 정부가,
나는 4천만원만 전세금으로 내면 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완전 공짜가 아니라 연 1~2% 아주 낮은 금리로 이자만 내면 됩니다.
하지만 연 1~2%면 아주 낮은 수준이죠.
신청 대상자 중
신혼부부나 출산 가구에게 우선순위가 주어지지만
우선순위대로 전세금이 소진되는 것은 아니라
평범한 직장인이시더라도 꼭 지원하셔서 혜택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신청 방법은
LH 홈페이지 접속 > 전세임대 or 중산층 전세지원 검색 > 5월 공고 열리면 신청 > 무주택 증명,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준비
순서로 하시면 됩니다.
물론 모든 제도에는 한계가 있지만,
이번 ‘비아파트 전세임대 복지 혜택’은 분명히 놓치기 아까운 기회입니다.
특히 전세대출 이자 부담이 크거나, 아파트에 집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요.
5월 단 한 번 열리는 이번 공고를 꼭 챙겨보시고,
좋은 기회를 스스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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