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도 1억으로 가능할까? 이곳에서 발견한 초역세권 대단지 아파트
안녕하세요. 당신이 부자가 되는 곳, 월급쟁이부자들입니다.
이 글은 국내 최대 경제 재테크 커뮤니티 월부닷컴의 전문가칼럼입니다.
서울에 과연 1억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있을까 싶지만, 있습니다.
내 현금 1억원대 들고
서울에 내 집을 살 수 있는 지역,
바로 노원구입니다.
노원구는 교통의 미래 가치가 훌륭한 곳인데요.
현재도 7,4,1,6호선 등 4개 호선이 지나가며
서울 동북권에서 교통 허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승부수는 5년 뒤 GTX-C이기도 한데요!
GTX-C가 개통되면
노원구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단 10분안에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40분이 걸리는 거리가 절반 이상 줄어드는 셈이죠.
여기에 복합환승센터까지 2029년 완공을 앞두고 있어
동북권의 미래 교통 중심지라 봐도 무방합니다.
서울 3대 학군지, 중계사거리의 위상
노원구가 가진 또 하나의 강점은 학군입니다.
강남 대치에 이어 서울 학군 2위로 꼽히는 중계 학원가.
단 1km 반경 안에 학원 수만 약 300개에 육박합니다.
교육 수요가 참 탄탄하죠.
그래서 신혼부부나 초등, 중학생 자녀를 둔 실거주 수요가 강하게 형성돼있고
경기도 북부에서 유입되는 학부모 가족도 있습니다.
교육 인프라는 강남 못지 않지만
집값은 3분의 1수준인 이곳은
그야말로 기회입니다.
가격은 강남의 6분의 1, 서울 대단지 초역세권 아파트가 4억대?
놀랍게도, 현재 노원구에는
4억대에 매수 가능한 초역세권 아파트가 있습니다.
지금 강남은 30억, 40억 아파트가 즐비한 시대.
하지만 그 사이에 아직 4억대 서울 아파트가 남아 있는 곳, 노원구.
만약 현금 1억을 들고 있다면
노원구는 직접 한 번 발걸음을 걸어보셔도 좋을 지역입니다.
아직 서울에도 기회가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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