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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천문학을 공부하고 시립 천문과학관과 천문학 교육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와 어머니와 별을 보고 삽니다. 가끔 농사도 짓고 글도 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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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결
마음이 담긴 글의 힘을 믿습니다. 단 한사람에게라도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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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z성
잃어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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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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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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