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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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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언니
재미를 추구하는 진지함 완벽주의 덜렁이 털털한 예민함 계획이 취미인 무계획 역마살 돋는 집순이 / 행복을 찾아서 이혼했는데, 그런 내게 어느 날 희귀병이 왔다. 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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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92년생. 고양이 넷, 인간 하나와 동거 중.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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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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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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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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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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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뭉클쟁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굴튀김 이론"을 적용하여 나에 대해 쓰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생명공학을 전공한 박사로서 세상을 구경하고 느낀점들에 대해 성실하게 기록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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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
이야기와 철학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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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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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언니
백수. 글도 못쓰면서 글쓰기 좋아하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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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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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경
11년차 IT업계 노동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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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라떼
누군가 써 놓은 글을 읽는 것이 좋다. 내가 글을 쓰는 것도 좋다. 내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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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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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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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꿀벌
디저트를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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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처돌이
얼레벌레 다이어트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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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룩
고양이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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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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