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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
파르티잔은 저의 오래된 닉네임입니다. 산을 좋아하고 달리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붙은 이름입니다. 2004년부터 지리산에서 참거래농민장터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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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득이형
저에게 있어 가장 첫번 째 키워드는 ‘농업‘입니다. 농업이라는 범주 안에서 현재 가장 주시하고 있는 것은 농업의 ’미래‘ 입니다. 우리 농업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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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onian Camino
International Defense Business Leader | Capture & Procurement Strategy | MPA | MBA | ROK Major(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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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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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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