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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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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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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비엔
위로가 되는 문장을 수집하고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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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
싱어송라이터이자 인디뮤지션 입니다. 음악 창작에 영감을 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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