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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티
학창시절 학교를 얼른 탈출하고 싶었는데 어쩌다 선생님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선생님 같다‘는 말에 발끈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글을 쓰다보면 아이들이 자꾸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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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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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안
최지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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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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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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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비엔
위로가 되는 문장을 수집하고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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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슈
싱어송라이터이자 인디뮤지션 입니다. 음악 창작에 영감을 준 이야기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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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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