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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씨
새로운 생명처럼 우리의 삶이 희망으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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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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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언니
해 뜨는 아침처럼, 매일의 평범한 순간에서 반짝임을 찾습니다. 아들 셋을 키우며 웃고 울고, 춤추듯 살아온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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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세계
하얀 종이를 여러 가지 색깔로 덧칠해나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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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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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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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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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이제 삶을 기억이 아닌 글로 정리하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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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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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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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주
열심히 아이를 돌보다가 틈이 생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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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언니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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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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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별
초등교사로 명퇴하고 축복의 노년을 지내고 있는 칠십대입니다. 하고싶은 공부와 책읽기를 맘껏 하고 브런치글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간접적으로 만나는 복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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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린
씩씩한 딸과 함께 성장 중인 엄마입니다. 단단하게 뿌리를 내리고 부드러운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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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책을 좋아해서 글을 써보고 싶어졌습니다.머릿 속 생각을 활자로 남기는 시간은 자유롭습니다.아무도 깨지 않은 새벽, 아직 실패하지 않은 어느 때.조심스럽게 한발 내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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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원
<여행은 연애> 와 <사하라를 걷다>를 썼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파리에 살며, 프랑스 프로덕션에서 다큐와 전시를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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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
글로 마음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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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경아
소소한 기쁨, 따뜻한 온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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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나비
바다를 가까이 하며 살고있는 사내입니다 기억에남는 현장일화, 소소한 일상을 써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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