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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기분 좋은 생활을 위한 라이프마인드 브랜드 NEAP을 운영하는 생활편집자.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에디터, 작가이자 현재 브랜드 센템(sentem)의 기획자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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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도시락
무력한 직장인이 된 것에 슬플때쯤 도시락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조금이나마 있구나하고 위안을 얻었다. 도시락에서 삶을 찾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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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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