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

by mica

햇빛이 들어오는 창 밖 망원동은 부드럽게 따뜻했다.

마음이 퍼져감을 느끼고 나의 분명함을 깨닫는다.


동굴 속에 숨고싶음을 느낀다.

부끄럽다.


현실을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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