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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인
초민감자(HSP)이면서 글로벌 기업에서 작지만 강한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세대를 관찰하고 작은 경험이지만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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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
밀레니얼 세대의 문을 연 세대. 직장인 마케터. 내 업에 대한 이야기에서 부터 수많은 후배들의 고민상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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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서른에 백수가 된 디자이너. 되고 싶은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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