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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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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장미
가을에 핀 장미처럼 뒤늦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철에 필 땐 당연하게 여겼을 무심함도 깨달으며 세심한 시선으로 문향 그윽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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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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