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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잡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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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
엠에스, 최무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사장 등 43년 경력 은퇴자입니다. 살면서 얻은 경험을 지혜로 다듬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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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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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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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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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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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진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경영인입니다. 직장, 경력관리, 제약/바이오산업, 인생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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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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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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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쏭작가
국내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영어 통역과 번역을 하면서, 우연히 회사에서 시작한 마케팅 업무로 재미있게 마케팅을 하고 있기도 한 직장인입니다. 번역자와 마케터 사이를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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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노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하는 존재이다 - 노력은 모르겠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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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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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유령들: 어느 대학 청소노동자 이야기>의 저자이자, 청소일을 비롯한 육체노동을 하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마주하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르포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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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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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꼭또
사는데 필요한 모든 지혜의 보고인 고전. 죽기 전 반드시 읽어야할 고전 100선을 다이해스트 (digest +이해)형식으로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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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60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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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일(Work)이 불행한데 삶(Life)이 행복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수많은 직장인의 일하는 삶에 관해 관심이 많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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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황희두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 꿈꾸는 에세이스트 황희두입니다. Youtube '알리미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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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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