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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인생은 혼자 걷는 길...교육, 영화, 일상에 관한 글을 쓰고, 공감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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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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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오후
글을 깨우치면서부터 손에 닿는 대로 책을 읽고 그것도 모자라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 편집자와 논술강사를 거쳐 현재 출판사와 독립책방을 운영하는 수미상관 책 편집전문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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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봄
돌아봄 / 다시, 봄 / 그리고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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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스웨덴 부부
스웨덴에서 밥과 글을 짓는 전직 PD, 현직 교사 부부입니다. 함께 지속가능성을 공부하며 스웨덴 교사들을 만납니다. 그들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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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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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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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
마음대로 그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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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민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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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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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우
부지런하지 않은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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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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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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