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2
명
닫기
팔로잉
72
명
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팔로우
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팔로우
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미리쓰는미리
6살 세쌍둥이를 키우는 언어치료사입니다. 선천성심장병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게 자라 한번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투육아 중입니다.
팔로우
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팔로우
아리엘
늘 항상매일매일이상하고신기하게내가보고싶을꺼야~:D ■insta/@ahriaile@ahri_aile_popart@ateiler_ _aile ■N-bolg/ari_aile 아리엘작업실
팔로우
SeonChoi
역사학자. 출간작가("슬픔도 미움도 아픔도 오후엔 갤거야"(2021), "엄마의 담장"(2023), "10km어디쯤(2024). 장편소설 "미안해하지 말자"(2025)
팔로우
지크
홈쇼핑&라이브커머스 컨설턴트이자 강연가. 업계 이야기도 쓰고 직장 생활의 흥미로운 일도 에세이 형태로 씁니다. 요즘은 에세이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팔로우
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팔로우
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노향
두 아이 엄마. 기자. '아이 가져서 죄송합니다' 저자.
팔로우
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팔로우
반동희
글 밥 먹습니다.
팔로우
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팔로우
아임유어엠버
14년 차 인터뷰어, 4년 차 러너, 이젠 트라이애슬릿 Amber입니다. 당신의 ambassador가 되어드려요!
팔로우
사만다
11년차 글쟁이다. 경제지와 뉴미디어에서 기자로, IT 기업에서 인공지능 콘텐츠 라이터로 일했다. 자비스앤빌런즈에서는 현재 삼쩜삼 리서치랩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팔로우
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팔로우
새봄
하루 하루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