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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평범한 소방관의 평범하지 않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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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방관
내가 살아온 삶과 지금의 날들을 글로 적습니다. 삶이 안전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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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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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귀향하여 농장 일을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에 가까운 삶을 살며 '나답게'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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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응급구조사. 안녕 나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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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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