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97
명
닫기
팔로잉
297
명
니니놀이터
잘 살고 싶은데 자꾸 무너지는 사람을 위한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해 씁니다. 흩어진 감정을 이야기로 엮고, 그 이야기를 시와 노래로 옮기며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잡귀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팔로우
yeon
생활을 관찰하다가 자꾸 ‘분류’ 해버리고, 사유하다 내복과 양말에 걸려 멈춥니다. 판단이 먼저, 감정은 뒤늦게 와서 엇박자를 냅니다. 요가는 가끔 문장 뒤에서 숨만 쉽니다.
팔로우
루네
날것의 감정이 그대로 머무르지 않게 글로 붙잡아 두고자 합니다.
팔로우
육육진심
부모와 자녀를 위한 양육과 교육의 진짜 핵심을 고민합니다. 교육, 인문, 상담을 공부하고, '관계, 역량, 회복, 돌보는 교육(CAtCHING)'에 대한 관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한유화
1인 가구 전문 칼럼니스트 x "혼삶 가이드" 글로벌 사업 기획자, 창작 레이블 <아티스틱스피커> 대표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8년째, 시인, 수필가, 경영학박사/교수, SSWB-ACT 코치, '건율원'에서 '체계적양서읽기'를 운영중이며 '엄마의 유산'외 11권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팔로우
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팔로우
김남금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하지만 현실은 글 쓰고, 글 쓰기 강의합니다. 책과 영화로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팔로우
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팔로우
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팔로우
정이든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감성 에세이 작가를 표방합니다. 자기계발서를 주로 읽지만, 정작 쓰고 싶은 것은 따뜻한 위로의 글입니다.
팔로우
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팔로우
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팔로우
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