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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블레스
글쓰기로 공감과 소통, 치유와 회복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길…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이 되고 그렇게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펼쳐가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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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완
주로 글을 쓰고 때때로 방송과 강연장에서 말을 하며 살아가는 낭만 아조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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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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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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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연고 없는 호주에 워홀을 왔다가 어쩌다 호주 대학생이 되었다. 역마살이 있는지 없는 돈을 끌어 모아 노르웨이로 교환학생도 갔다. 해외에 혼자 살고 여행하며 겪는 일들이 꽤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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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맑음
작가 '김맑음'입니다. 청명하고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비가 온 뒤에도 반드시 푸른 빛을 돌려주는 하늘의 색을 '맑음.'이라는 단어로 정의하였습니다. 비가 온 뒤에는 반드시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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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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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남자
매일 마주치는 일상을 글로 남긴다. 누구에게나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사람. 글에 향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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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취미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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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야
기획자, 창업자, 세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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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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