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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필구
홍 필구입니다. 퇴근 후 진짜 시간이 시작되는 집돌이이자 책돌이 입니다. 읽고, 쓰고, 듣고있을 때가 가장 행복하며, 낮과 해질녘 사이 낯선 도시의 냄새를 맡으며 추억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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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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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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