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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심
꾸준하게 쓰지는 않지만 항상 마음 속에 글이 있어요. 종종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떠나 갔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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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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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바쁜 일상 속 작은 틈새, 그 간격 속에 존재하는 행복. 일상에 지쳐 묶여있던 시간 속에서 작은 여유와 공간을 찾고자 합니다. 당신의 '사이'엔 어떤 이야기들이 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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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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