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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글쓰기 공동체 흰 종이 위의 날개 소속 작가입니다. 심리상담과 문학치료를 공부했습니다. 웹사이트 링크로 편지를 보내 주세요. 매주 목요일 악필 편지로 답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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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로
가사대신 글을 쓰게 된 음악가. 저, 연애 안 하겠습니다. 사람에 대한 상처로 인해 생긴 불안과 우울, 그것들을 짊어지고 드디어 자신을 사랑하기로 한 어떤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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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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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둥산
평범한 밥벌이 7년차 직장인. 하루 아침에 난소암 선고를 받았던 경험 이후 일상을 살아가며 혼자 읽고 쓰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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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이랑
저는 유방암 원격전이 4기 암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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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 샌님
산문집 『쿠마이의 무녀』를 출간 했습니다. 비혼 암환자로 암과 싸우며 진짜 '나'를 확보 중입니다. 아직도 낭만적 서사 주인공을 꿈꾸며 속없이 사는 이야기를 풀어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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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
출간작가. 중학교 국어교사, 유튜브 <작가 엄마 강진경>운영. 유방암을 진단받고 글을 쓰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여섯 권의 책을 출간하고, 작가로 제2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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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
17년차 간호사이자 어느 날 갑자기 암환자가 된 불혹의 새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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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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