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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소년
살과 뼈를 가진 인간실존과 영성의 옹호, 고목나무와 바다를 꿈꾸며, 긴 호흡의 작가를 부러워합니다. 읽고 공부하는 삶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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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 김
사랑하고 여행하다가 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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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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