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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돌아보면 매번 어리석은 길을 택했을지 몰라도 후회는 없습니다. 이 길 위에서 처음 품은 생각처럼, 여전히 사람들에게 쓸모 있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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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진
대대로 내려오는 중독자 집안의 딸로서,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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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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